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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착시 의상 충격…초미니에 가슴마저 ‘란제리 착시’

씨스타 착시 의상


씨스타 착시 의상이 화제다.

노출이 심한 초미니 드레스에 가슴마저 노출된 것처럼 보여 씨스타 착시 의상 논란이 일고 있다.

씨스타는 30일 KBS 2TV '가요대축제' 생방송 무대에서 히트곡 '쏘 쿨(So cool)'을 열창했지만 정작 노래보다도 파격적인 씨스타 착시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정열적인 붉은 색 초미니 드레스 패션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 씨스타의 육감적인 율동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엉덩이와 허벅지가 드러날 듯한 초미니에, 가슴부터 배꼽 바로 위까지 브이라인이 깊게 파인 율동할 때마다 씨스타 착시 의상에 시청자들은 가슴을 졸였다는 후문.

하지만 이것은 씨스타 착시 의상이 민들어낸 착시 효과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깊게 파인 브이라인 부위가 피부색과 비슷한 살색 천으로 만들어져 씨스타의 맨살 가슴이 노출된 듯한 착각을 부르게 된 것.

씨스타 착시 의상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맨살로 보여 깜짝 놀랐다", "란제리 입은 줄 알았다", "착시효과 제대로 봤네", "착시라지만 너무 심해 보인다", "오락 프로인데 그 정도는 괜찮다"등 다양한 반응이 올라왔는데 역시 질타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사진 = KBS 2TV '가요대축제'

서울신문 Boom 뉴스팀 boom@seoul.co.kr

2011-12-31

 관련포토 : 이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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