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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장우 박민영 키스신 ‘19금 판정’ 레알 키스 6시간



이장우 박민영 키스신
이장우 박민영 키스신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배우 이장우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영광의 재인’에서 배우 박민영과의 키스신 비화를 전했다.

이장우는 박민영과의 진한 키스신에 대해 “키스신은 입술만 살짝 닿고 끝나는데 그게 정말 싫었다. 키스신이 왜 키스는 안하고 뽀뽀만 하는지 싫었었다. 그런데 작가선생님이 뽀뽀 아닌 키스라고 대본에 써놓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장우는 “정말로 굉장히 심하게 들어갔다. 그 키스신 장면이 19세 판정을 받았다. 난 정말 키스를 그냥 한 죄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이장우 박민영 키스신 장면은 19금 표시가 붙은 채 40초 넘게 이어졌다. 함께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장우는 “키스 장면은 드라마에 1분가량 나왔지만 실제로 세팅 시간에 카메라 각도까지 바꿔서 찍느라 무려 6시간 가까이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장우 박민영 키스신 6시간이나 대박이다”, “이장우 박민영 키스신 19금이었구나”, “이장우 키스신 열정이 대단하다”, “이장우 박민영 키스신 조금 민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남녀상렬지사 특집으로 이장우를 비롯해 2AM, 유이, 박지윤, 장영남, 최지연, 김애경, 최지연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강심장’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201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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