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딸 공개, 알고보니 탤런트 남경민 ‘25세 미모의 딸 깜짝’



윤다훈 딸 공개, 남경민
윤다훈 딸 공개에 네티즌이 반색했다.

배우 윤다훈이 5월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딸 남경민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윤다훈이 가족과 함께 2박 3일 캠핑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윤다훈 첫째 딸 남경민의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은 “우리 첫째 딸이다. 너무 예쁘지 않냐”며 현재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을 자랑했다. 남경민은 아빠 윤다훈을 닮은 큰 눈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남경민은 “엄마와의 나이 차이는 동생과 나는 나이차이보다 적다.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호칭은 언니와 엄마를 섞어서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윤다훈 딸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공개했구나, 예쁘다”, “아빠 닮아서 그런지 눈이 정말 크네”, “윤다훈에게 이런 딸이..”, “이제 좋은 연기를 보여주세요”, “미모가 장난 아냐”, “배우할 만 하네”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윤다훈 딸 남경민은 1987년생 올해 25살로, 서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고 2010년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남이 역을 맡았다. 이어 2011년 영화 ‘적과의 동침’에 출연하며 신인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사진=MBC ‘기분좋은날’ (윤다훈 딸 공개, 남경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20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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