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딸 공개, 윤다훈 딸 남경민 배우활동 찾아보니 ‘미모+연기력’



윤다훈 딸 공개, 윤다훈 딸 남경민


윤다훈 딸 공개에 네티즌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5월4일 MBC ‘기분좋은 날’을 통해 공개된 윤다훈 딸 남경민에 네티즌이 관심이 쏠렸다.

윤다훈 딸 남경민에 네티즌은 “윤다훈 딸 정말 예쁘다”, “수수하면서 예쁜 얼굴”, “이미지 굉장히 좋다”, “윤다훈에게 이런 딸이..”, “새엄마와 나이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던데.. 그래도 밝고 명랑하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아빠와 닯았어”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윤다훈 딸 남경민은 1987년생 올해 25살로, 서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고 2010년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남이 역을 맡았다. 이어 2011년 영화 ‘적과의 동침’에 출연하며 신인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윤다훈은 “우리 첫째 딸이다. 너무 예쁘지 않냐”며 남경민을 소개했다. 공개된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단아하면서도 수수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남경민은 “동생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엄마처럼 챙겨주는 편이다. 동생이 나를 언니라고 부르거나 엄마라고 부르기도 한다”며 12살 차이 나는 새어머니에 대해 “엄마와 언니란 호칭을 섞어 사용한다”고 밝은 성격을 드러냈다.

사진= MBC, 온라인 커뮤니티 (윤다훈 딸 공개, 윤다훈 딸 남경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20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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