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키 공개, 깜찍 중학생 미모+성숙 각선미에 ‘관심 집중’

김소현 키 공개


아역 연기자 김소현이 자신의 키를 공개했다.

김소현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들이 제 복근에 놀라워 해주셨는데. 아니라고 말씀드려서 괜히 제가 다 죄송한데요”라며 “아직 복근은 없지만 밥 많이 먹고 줄넘기 열심히 해서 쑥쑥 크고 있습니다. 키도 163~4cm 정도 됐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소현은 키 공개와 함께 자신의 측면 각선미가 돋보이는 화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키 공개에 앞서 김소현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보 촬영 사진을 게재, 깜짝 복근을 공개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체크무늬 셔츠 아래로 드러난 복근이 화제가 되자 김소현은 다음날 자신의 트위터에 “으악 시험공부하다 기사들을 이제야. 김소현 복근공개란 기사가 다다다! 기사보고 제 배 확인해보니 복근은 없는데요. 남방 그림자인 듯요”라고 해명해 김소현의 복근 공개는 해프닝으로 끝났다.

한편 키와 복근 공개로 화제의 중심에 선 김소현은 MBC ‘해를 품은 달’, SBS ‘옥탑방 왕세자’를 통해 안방 시청자에 익숙한 얼굴의 아역배우다. 특히 배우 손예진과 박하선 닮은 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김소현 트위터(김소현 키 공개)

정다영 기자 ilkoyong@seoul.co.kr

20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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