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키176cm 아나운서 초미니스커트 논란 ‘표현자유VS선정적’


정인영
정인영 초미니스커트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아침 방송’이라는 제목으로 KBS 2TV 아침 교양 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 방송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캡처사진에는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인영 아나운서가 핑크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의자가 높은 탓에 정인영 아나운서의 다리 라인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면서, 아침 교양 방송을 보고 있던 시청자들의 원성을 산 것.



정인영 파격의상을 접한 네티즌은 “정인영..아침 방송은 아이들과 함께 보는데 조금만 자제해 주세요”, “솔직히 정인영 아나운서가 키가 커서 그렇지 야한 의상은 아니다”, “정인영 아나운서 옷이 너무 짧다”, “아침방송에서 이런 논란이?”, “예쁘기만 한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에서 ‘유로여신’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정인영 파격의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2012-10-31

 관련포토 : 파격 패션

스타패션

도희 생애 첫 공항패션 도전 ‘록…

도희 생애 첫 공항패션 도전 ‘록…

레이싱모델 허윤미 아찔 비키니…글…
윤소이 농염한 섹시미 중성적 매력…
도희 생애 첫 공항패션 도전 ‘록…
서울시중구태평로1가서울신문사4층제보/보도자료/사업제휴
  • 정정보도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