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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윤성 고백, “일본 여행갈 때마다 임신+비밀 혼전동거” 충격


이윤성 고백
이윤성 고백이 화제다.

홍지호 이윤성 부부 2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유산에 얽힌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홍지호 이윤성 부부는 결혼 9년차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부산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한 이들 부부는 “일본 다녀오실 때마다 좋은 소식이 있다고 들었다”는 제작진의 말에 “신기하게 일본에 다녀올 때마다 아이가 생겼다”고 답했다.

이윤성은 “처음 일본에 갔을 때 세라, 두 번째 갔을 때 세빈이가 생겼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 이윤성은 “(과거) 습관성 유산으로 많이 힘들었다”며 “그래서 딸을 보면 만감이 교차한다”고 밝혔다.

홍지호 역시 “자꾸 유산 돼 첫 딸 임신 때 정말 조심했다. 6개월 정도 아내가 누워만 있었다”며 “너무 힘들었고 스트레스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윤성 고백에 네티즌은 “이윤성 고백..역시 여행이 좋은 듯”, “이윤성 고백..습관성 유산 힘들 것 같다”, “이윤성 고백..지금은 좋겠다”, “이윤성 고백..행복하세요”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윤성은 혼인신고를 하기 전 동거부터 시작한 사연을 폭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SBS (이윤성 고백)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201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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