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간호사 변신, 깜찍 인형미모에 ‘男心 흔들’

아유미 간호사 변신
‘아유미 간호사 변신’

슈가 출신 연예인 아유미가 간호사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아유미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지, 토카이TV 드라마 ‘백의의 눈물-제2부 자명’ 이무라 미스즈 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결정됐습니다”라는 사진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유미는 백의의 간호사로 변신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이에 아유미 간호사 변신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유미 간호사 변신..어울린다”, “아유미 간호사 변신..말 그대로 백의의 천사네”, “저런 간호사 있는 병원에 입원하고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2년 걸그룹 슈가로 한국에서 데뷔한 아유미는 현재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예명으로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 = 아유미 페이스북(아유미 간호사 변신)

뉴스팀 boom@seoul.co.kr

201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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