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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매체 “선발 등판 원하는 김광현…세인트루이스와 재계약 안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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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10-15 01:48 야구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김광현.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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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현.
AP 연합뉴스

김광현(33)이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작별이 예상된다는 현지 보도가 나와 주목된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간) “김광현과 세인트루이스의 2년 계약이 끝났다. 김광현은 올해 8월 중순 이후 불펜으로 이동한 것을 불편하게 느꼈을 것”이라며 “계약을 연장할 수도 있다. 그러나 구단은 부상으로 몇 차례 이탈한 김광현과의 계약을 주저하고 선발 투수를 선호하는 김광현과 이해관계가 엇갈릴 수 있다”고 재계약 불발을 예상했다.

매체는 “2022년 세인트루이스는 애덤 웨인라이트, 잭 플래허티, 다코타 허드슨, 마일스 마이컬러스로 1∼4선발을 꾸리고 남은 한 자리는 알렉스 레예스, 제이크 우드퍼드 등 젊은 투수에게 기회를 주거나 외부에서 영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김광현은 올해 정규리그에서 7승 7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46을 올렸다. 세인트루이스 3선발로 개막을 맞은 김광현은 시즌 말미에 보직이 변경됐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로스터에는 들었지만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김광현은 2020년 시즌 시작을 앞두고 2년 보장 800만달러, 최대 1100만달러에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1-10-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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