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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에 샤워실·세탁기까지…‘군대 숙소’의 대변신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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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9-23 20:50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DX코리아 2022)에 전시된 병영생활관 모습.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DX코리아 2022)에 전시된 병영생활관 모습.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DX코리아 2022)에 전시된 병영생활관 모습.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DX코리아 2022)에 전시된 병영생활관 모습.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병사 생활관의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는 지난 22일 “현재 국방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인용 생활관 예상 사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8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지난 21일부터 DX코리아 2022(대한민국방위산업전)가 열리고 있다. 이번 DX코리아 2022엔 변경된 생활관 모습이 전시됐다.

육대전 측은 “생활관 안에 화장실, 샤워실, 세탁기까지 구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4인실에 개인 침대, 개인용 옷장, 세면대와 샤워실,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 된 새로운 생활관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달 30일 2023년 국방예산안을 발표하면서 “현재 8∼10인실인 병영생활관을 2∼4인실로 바꾸기로 했다”며 “우선 전체 300여동 생활관 가운데 52개동의 변경을 위한 설계비를 내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DX코리아 2022)에 전시된  간부 독신자 숙소 모습.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DX코리아 2022)에 전시된 간부 독신자 숙소 모습.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간부 독신자 숙소 모습도 공개됐다.

공개된 간부 숙소는 마치 신축 ‘풀옵션’ 오피스텔을 떠올리게 하는 시설을 갖췄다. 침대와 책상, 대형 TV뿐 아니라 중형 냉장고, 세탁기와 건조기, 베란다까지 갖춘 형태다.

육대전 측은 해당 사진을 공유하며 “초급 간부들의 열악한 숙소 또한 신속히 개선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DX코리아 2022)에 전시된  간부 독신자 숙소 모습.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DX코리아 2022)에 전시된 간부 독신자 숙소 모습.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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