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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카타르월드컵] 대한민국의 값진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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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11-25 00:45 카타르2022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도하(카타르)=뉴스1) 이광호 기자 = 손흥민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손뼉을 치며 선수들을 다독이고 있다. 2022.1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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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하(카타르)=뉴스1) 이광호 기자 = 손흥민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손뼉을 치며 선수들을 다독이고 있다. 2022.11.24/뉴스1

24일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카타르 월드컵 E조 우루과이와 첫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yonhap photo-6255=“”> Uruguay‘s</yonhap> Uruguay‘s Edinson Cavani, center, fights for the ball with South Korea’s Hwang In-beom, left, and Jung Woo-young during the World Cup group H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South Korea, at the Education City Stadium in Al Rayyan , Qatar, Thursday, Nov. 24, 2022. (AP Photo/Martin Meissner)/2022-11-24 23:46:5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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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guay‘s
Uruguay‘s Edinson Cavani, center, fights for the ball with South Korea’s Hwang In-beom, left, and Jung Woo-young during the World Cup group H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South Korea, at the Education City Stadium in Al Rayyan , Qatar, Thursday, Nov. 24, 2022. (AP Photo/Martin Meissner)/2022-11-24 23:46:51/ <연합뉴스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후반전 한국 손흥민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후반전 한국 손흥민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이로써 대한민국은 승점 1점을 확보해 16강 진출로 향하는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FIFA World Cup Qatar 2022 - Group H - Uruguay v South Korea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Qatar 2022 - Group H - Uruguay v South Korea - Education City Stadium, Al Rayyan, Qatar - November 24, 2022  South Korea‘s Hwang Ui-jo in action with Uruguay’s Diego Godin REUTERS/Kim Hong-Ji/2022-11-24 23:20: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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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 World Cup Qatar 2022 - Group H - Uruguay v South Korea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Qatar 2022 - Group H - Uruguay v South Korea - Education City Stadium, Al Rayyan, Qatar - November 24, 2022 South Korea‘s Hwang Ui-jo in action with Uruguay’s Diego Godin REUTERS/Kim Hong-Ji/2022-11-24 23:20:20/ <연합뉴스

김승규, 역습에 선방으로 응수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 골키퍼 김승규가 우루과이의 역습을 막아내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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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규, 역습에 선방으로 응수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 골키퍼 김승규가 우루과이의 역습을 막아내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예상외의 탄탄한 공수 조화로 우루과이를 상대로 점유율, 슈팅 수 등에서 밀리지 않은 채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황의조에게 크로스 올리는 손흥민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손흥민이 우루과이 페데리코 발베르데(15)를 제친 뒤 황의조를 향해 크로스를 올리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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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에게 크로스 올리는 손흥민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손흥민이 우루과이 페데리코 발베르데(15)를 제친 뒤 황의조를 향해 크로스를 올리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한국 손흥민이 우루과이 수비수 카세레스의 거친 태클에 넘어지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한국 손흥민이 우루과이 수비수 카세레스의 거친 태클에 넘어지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한 우루과이 선수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FIFA World Cup 2022 - Group H Uruguay vs South Korea epa10324922 Diego Godin (L) of Uruguay in action against Hwang Ui-jo (R) of South Korea during the FIFA World Cup 2022 group H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South Korea at Education City Stadium in Doha, Qatar, 24 November 2022.  EPA/Neil Hall/2022-11-24 22:34:0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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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 World Cup 2022 - Group H Uruguay vs South Korea
epa10324922 Diego Godin (L) of Uruguay in action against Hwang Ui-jo (R) of South Korea during the FIFA World Cup 2022 group H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South Korea at Education City Stadium in Doha, Qatar, 24 November 2022. EPA/Neil Hall/2022-11-24 22:34:01/ <연합뉴스

전반 33분에는 김문환(전북 현대)이 중앙으로 넣어준 패스를 황의조(올림피아코스)가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공이 골포스트위로 살짝 벗어나며 선제골을 기회를 놓쳤다.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황의조가 수아레즈와 볼을 다투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황의조가 수아레즈와 볼을 다투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한국 김민재가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를 막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한국 김민재가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를 막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후반에도 대등한 팽팽한 접전을 거듭한 가운데 골키퍼의 실축을 가로챈 손흥민(토트넘)이 페널티 지역 왼쪽 앞에서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으나 골문 오른쪽을 벗어났다.
duels for the ball with during duels for the ball with during the World Cup group H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South Korea, at the Education City Stadium in Al Rayyan , Qatar, Thursday, Nov. 24, 2022. (AP Photo/Lee Ji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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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els for the ball with during
duels for the ball with during the World Cup group H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South Korea, at the Education City Stadium in Al Rayyan , Qatar, Thursday, Nov. 24, 2022. (AP Photo/Lee Jin-man)

손흥민 찢어진 양말 투혼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의 손흥민이 우루과이의 카세레스의 거친 태클에 넘어진 뒤  축구화를 신고 있다. 손흥민의 오른쪽 양말이 찢겨져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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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찢어진 양말 투혼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의 손흥민이 우루과이의 카세레스의 거친 태클에 넘어진 뒤 축구화를 신고 있다. 손흥민의 오른쪽 양말이 찢겨져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아쉽게 경기를 무승부로 마친 대한민국 대표팀은 카타르 월드컵 첫승 신고를 가나전으로 미루게 됐다.
이강인의 빠른 공격-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 이강인이 공격을 드리볼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 이강인의 빠른 공격-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 이강인이 공격을 드리볼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우루과이 수비에 막힌 황의조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 황의조가 우루과이 공격을 펼치던 중 우루과이 디에고 고딘에 막힌 뒤 상대 골키퍼가 공을 따내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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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과이 수비에 막힌 황의조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 황의조가 우루과이 공격을 펼치던 중 우루과이 디에고 고딘에 막힌 뒤 상대 골키퍼가 공을 따내고 있다. 2022.11.24 연합뉴스



가나전은 한국시간 28일 오후 10시 우루과이 전이 치러졌던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손 흔드는 손흥민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0대0으로 경기를 마친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2.11.2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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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흔드는 손흥민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0대0으로 경기를 마친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2.11.25 연합뉴스

경기 마친 대한민국 선수 2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경기를 마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2.11.2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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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마친 대한민국 선수
2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경기를 마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2.11.25 연합뉴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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