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안성재 노래 시켰다… “외부 공격 신경 안 써”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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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셰프 안성재와 만났다. MBCentertainment 유튜브 캡처
가수 지드래곤이 셰프 안성재와 만났다. MBCentertainment 유튜브 캡처


가수 지드래곤(GD)이 ‘미쉐린 3스타’ 셰프 안성재와 만났다.

2일 공개된 MBC 예능 ‘굿데이’ 4회 예고편에는 게스트 안성재가 GD, 개그맨 정형돈, 가수 데프콘을 찾아오는 모습이 담겼다.

‘굿데이’는 GD가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인물과 함께 현재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 내는 음악 프로젝트 예능이다. 김태호 PD로서는 ‘놀면 뭐하니?’ 이후 3년 만에 연출을 맡은 MBC 예능이기도 하다.

데프콘은 안성재를 두고 “원래 예능 프로그램을 안 하시는 분이다. 대한민국을 작년에 정말 뜨겁게 달궜던 분”이라고 소개했다.

GD와 안성재는 대화하면서 서로 공감대가 맞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안성재는 처음 요리사 생활을 시작했을 때를 떠올리며 “걸레질 2년을 했다”고 언급했다. GD는 이에 호응해 “SM엔터테인먼트에서 5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6년 (동안 연습생 기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가수 지드래곤이 셰프 안성재와 만났다. MBCentertainment 유튜브 캡처
가수 지드래곤이 셰프 안성재와 만났다. MBCentertainment 유튜브 캡처


가수 지드래곤이 셰프 안성재와 만났다. MBCentertainment 유튜브 캡처
가수 지드래곤이 셰프 안성재와 만났다. MBCentertainment 유튜브 캡처


“누군가 (자신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공격한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정형돈의 질문에 안성재는 “(그런) 공격에 신경을 별로 안 쓴다”고 말하며 GD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안성재는 (출연 중) 노래해야 할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노래할 의지가 없으면 나도 (출연을) 승낙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마이크를 잡아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굿데이’ 4회는 오는 9일 저녁 9시 10분에 MBC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정회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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