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총격을 받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난 가브리엘 기퍼즈 미국 연방하원의원과 남편인 우주비행사 마크 켈리는 21일 공동으로 자서전을 집필하기로 출판사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자서전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출판사 스크리브너가 다음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서전에는 기퍼즈 의원 부부의 이력과 결혼 과정에서부터 지난 1월 8일 애리조나 주 투산에서 기퍼즈 의원이 정치행사 도중 총격을 당한 일까지 인생의 모든 일이 연대기적으로 담긴다.
이날 항공우주국(NASA)을 퇴직할 것이라고 발표한 켈리는 “지난 1월 8일 이래 아내의 회복을 위해 얼마나 많은 지원이 있었고 그녀의 이야기에 얼마나 많은 관심이 있는지를 깨닫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기퍼즈 의원은 지난 15일 재활치료를 받던 휴스턴 병원에서 5개월여만에 퇴원했고, 앞으로 통원치료를 계속 받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자서전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출판사 스크리브너가 다음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서전에는 기퍼즈 의원 부부의 이력과 결혼 과정에서부터 지난 1월 8일 애리조나 주 투산에서 기퍼즈 의원이 정치행사 도중 총격을 당한 일까지 인생의 모든 일이 연대기적으로 담긴다.
이날 항공우주국(NASA)을 퇴직할 것이라고 발표한 켈리는 “지난 1월 8일 이래 아내의 회복을 위해 얼마나 많은 지원이 있었고 그녀의 이야기에 얼마나 많은 관심이 있는지를 깨닫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기퍼즈 의원은 지난 15일 재활치료를 받던 휴스턴 병원에서 5개월여만에 퇴원했고, 앞으로 통원치료를 계속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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