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0일

입력 2025-03-10 01:24
수정 2025-03-10 01: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48년생 : 일신이 저절로 편해진다.

60년생 :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72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다.

84년생 : 주위의 도움 받으면 일사천리.

96년생 : 금전 들어올 일 생긴다.



49년생 : 공과 사를 잘 구별하라.

61년생 : 좋은 기회가 다가온다.

73년생 : 일이 풀리기 시작한다.

85년생 : 인기를 얻어 인정받겠다.

97년생 : 지나친 걱정은 병을 부른다.

호랑이

50년생 : 진실함과 끈기가 필요함.

62년생 : 기쁨이 집안에 넘친다.

74년생 : 한발 물러서면 행운 있다.

86년생 : 능률이 점차 오르는구나.

98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하는 날.

토끼

51년생 : 인간관계에 기쁨이 있다.63년생 : 다음 기회 노려라.

75년생 : 자중하고 분수 지켜라.

87년생 : 아랫사람에게 맡겨두면 행운.

99년생 : 감정을 풀고 지내라.



52년생 : 자신의 행동에 책임져야.

64년생 : 새로운 각오가 필요.

76년생 : 급하게 행동하지 마라.

88년생 : 마음의 안정이 필요.

00년생 : 행운은 서쪽에 있다.



53년생 : 베푸는 기분으로 생활하라.

65년생 : 질병과 부상을 유의해야.

77년생 : 구하면 얻는 때이니 마음 가볍다.

89년생 :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01년생 : 과감하게 밀고 나가면 얻는 것 있다.



54년생 : 오늘 하루에 충실히 하라.

66년생 : 가정에 횡재수가 있다.

78년생 : 귀인이 앞에 나타날 것이다.

90년생 : 중요한 약속이 생긴다.

02년생 : 집안이 태평하니 기쁘다.



43년생 : 하루가 원만하게 풀린다.

55년생 : 일찍 귀가하면 이득이다.

67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79년생 : 새로운 일 구상해도 좋겠다.

91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원숭이

44년생 :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

56년생 : 대길하니 행운이 넘친다.

68년생 : 가정에 충실하라.

80년생 : 분위기 파악을 잘하라.

92년생 : 솔직한 고백이 유리하다.



45년생 : 주변에 조언을 청하라.

57년생 : 여유 있는 하루가 되겠다.

69년생 : 다음 기회를 바라는 게 좋겠다.

81년생 :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겨라.

93년생 : 건강이 점차 호전된다.



46년생 : 가정에 이익이 생긴다.

58년생 : 신중함을 길러라.

70년생 : 기회는 또 돌아오니 걱정 마라.

82년생 : 때가 왔으니 잡아라.

94년생 : 소망했던 일이 이루어짐.

돼지

47년생 : 지나친 고집은 삼가라.

59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1년생 : 스트레스 해소에 힘써라.

83년생 : 함께 화합하면 훨씬 쉽다.

95년생 : 매사가 대길하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5
상속세 개편안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상속되는 재산에 세금을 매기는 유산세 방식이 75년 만에 수술대에 오른다. 피상속인(사망자)이 물려주는 총재산이 아닌 개별 상속인(배우자·자녀)이 각각 물려받는 재산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유산취득세)이 추진된다. 지금은 서울의 10억원대 아파트를 물려받을 때도 상속세를 내야 하지만, 앞으로는 20억원까진 상속세가 면제될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속세 개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동의한다.
동의 못한다.
1 / 5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