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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방향 고속도로 정체 일부 해소…서울→부산 4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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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9-20 17:34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20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잠원IC인근 하행선(부산방향, 오른쪽)이 귀성길 차량으로 정체되고 있다.  추석을 하루 앞둔 20일 귀성길 방향 정체가 집중돼 고속도에서 평소 토요일보다 혼잡한 수준의 정체가 나타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405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귀성방향 정체는 오전 6~7시 시작해 오전 11시~낮 12시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7~8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9.2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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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잠원IC인근 하행선(부산방향, 오른쪽)이 귀성길 차량으로 정체되고 있다.
추석을 하루 앞둔 20일 귀성길 방향 정체가 집중돼 고속도에서 평소 토요일보다 혼잡한 수준의 정체가 나타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405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귀성방향 정체는 오전 6~7시 시작해 오전 11시~낮 12시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7~8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9.20
뉴스1

추석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 귀성 방향 정체가 일부 해소되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에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대전 1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으로 예보됐다. 도로공사는 오후 7∼8시쯤엔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전국 교통량은 405만대로 예보됐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1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오후 4시 1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한남∼서초 4㎞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 서울 방향은 청주∼옥산, 양재부근∼반포 등 16㎞ 부근에서 차량이 거북이걸음 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당진부근∼서해대교, 발안∼화성 부근 등 총 28㎞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목포 방향은 차량 흐름이 원활하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차량 흐름이 원활한 반면, 인천 방향은 진부부근∼진부2터널, 턱평부근∼양재터널 등 17㎞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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