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2일 저녁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하는 오페라 ‘토스카’에 추기경으로 카메오 출연한다.
김 전 의장의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오페라의 대중화,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출연키로 했다”면서 “오페라를 비롯한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기경역은 대사와 노래가 없어 종종 유명인사들이 출연해오곤 했다. 앞서 지난 2004년에는 당시 경남지사였던 김태호(한나라당) 의원이 추기경으로 깜짝 출연한 바 있다.
연합뉴스
김형오 의원
김 전 의장의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오페라의 대중화,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출연키로 했다”면서 “오페라를 비롯한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기경역은 대사와 노래가 없어 종종 유명인사들이 출연해오곤 했다. 앞서 지난 2004년에는 당시 경남지사였던 김태호(한나라당) 의원이 추기경으로 깜짝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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